|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국가사이버안전국 | 2026.10.31| 평양 --:--:--| ENGLISH| 홈페지안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사이버안전국State Cyber Security Bureau · 국무위원회 지도하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공화국의 전산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자! 창립 1998년 · 국가기관으로 승격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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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소개 ABOUT THE BUREAU본국은 국무위원회의 지도밑에 공화국의 전산안전사업을 통일적으로 장악지도하며 국가기관들과 해당 단위들의 안전규률을 확립하는 국가기관이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높은 경각성으로 국가의 비밀과 인민의 창조적재부를 믿음직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본국의 개황PARTICULARS
사명과 임무DUTIES
01국가전산안전질서의 확립
본국은 기관별 안전사업이 국가의 통일적인 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지도한다. 해당 단위들은 자기 부문만의 리익을 앞세우지 말고 공화국의 전반적안전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지시집행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정해진 계통을 통하여 제때에 보고하고 협의하여 풀어나가야 한다.
02침투책동에 대한 경각성 제고
외부의 침투시도는 친절한 안내나 사업협조의 외피를 쓰고 나타날수 있다. 모든 일군은 출처가 명백하지 않은 련락과 자료를 경계하며 승인없는 접촉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의심스러운 정황은 자기 판단으로 덮어두지 말고 해당 책임일군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03자립적기술토대의 강화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안전사업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는것은 본국의 일관한 요구이다. 연구단위와 현장단위는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고 실정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외부의 것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며 도입사업에서는 충분한 검토와 책임적인 승인을 거쳐야 한다.
04기관별 협동질서의 보장
전산안전사업은 어느 한 부서의 힘만으로 수행할수 없다. 문건담당일군과 시설관리일군, 당직성원은 맡은 책임을 다하면서 서로 긴밀히 협동하여야 한다. 인계가 불명백하여 생기는 빈틈을 없애고 공동으로 제기되는 문제는 책임일군의 지도밑에 제때에 협의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 본국의 사업기구STRUCTURE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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